BEHIND THE BRAND
플로잇 고객 인터뷰
‘Behind the Brand’는 브랜드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실제 노하우와 고민을 전하는 플로잇의 콘텐츠입니다.
성공적인 운영 뒤에 숨은 이야기, 그리고 브랜드를 브랜드답게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모나모나카
10년간의 일본 소비 시장과 화과자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모나모나카는 한국 시장에 맞는 새로운 모나카를 선보입니다.
일본의 전통 제조법을 전수받아 국내산 찹쌀 100%로 만든 모나카 깍지를 사용하며,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한국의 대표 디저트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장인정신으로 태어난 한국형 모나카
Q1. 모나모나카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모나모나카는 모나카 깍지라는 제과 재료를 만드는 업체입니다.
일본에서 제가 10년 정도 이제 봐 왔던 트렌드가 국내에서도 실현이 될 거라는 예감이 들어 국내에서 제조를 시작했고,
예상대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수출도 시작하고 국내에서도 지금까지 납품하지 않았던 업체들에게도 많이 납품하면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희가 엑셀처럼 수작업으로 관리했던 것들이 한계에 부딪히게 됐어요. 플로잇를 만나게 되면서 매출에
속도가 많이 붙은 상황입니다.
Q2. 플로잇을 도입하기 전, 모나모나카의 고민은?
저희는 모든 재고와 매출을 엑셀로 관리하면서 어려움이 많았어요. 업무용 파일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어 한 번에 현황을 파악하기가 힘들었죠.
거래처 정보도 발주서도 일일이 분류하고 통일이 되지 않았었는데, 사업이 성장하면서 점점 시간이 많이 소요됐었어요. 이 모든 내용을 한곳에서
통합해서 시스템에 올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해왔습니다.
Q3. 플로잇 도입을 결정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저희는 식품 전문 업체로서 유통기한 관리가 되게 중요한데요.
플로잇은 유통기한별 재고 확인부터 뭐 하나 부족한게 없는 저희가 원하는 기능이 다 갖춰진 서비스였어요.
원래 사용하던 엑셀 파일도 업로드해 저희가 해오던 그 자료도 그대로 이식을 할 수 있었고요. 상품 등록도 스무스하게 됐어요.
그래서 초기 도입하는 거에 대한 부담도 적었고 비용도 합리적이었어요. 그리고 인터페이스도 되게 직관적이고 간단해서 적응하기도 쉬웠어요.
저희가 지금까지 생각에 없었던 회계나 휴가 관리도 도입을 했었는데 막상 써 보니까 이걸 없이 어떻게 했었지라는 생각도 들고
인사 담당자를 따로 채용하지 않고 효율만 늘어나는 저희한테 되게 적합한 서비스라고 생각했습니다.
기초 데이터 연동부터 셋팅까지,
막힘없는 도입 과정
Q4.플로잇을 도입하고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지금은 모든 재고 현황을 한 곳에서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되면서 재고 관리가 엄청 수월해졌어요.
이전에는 팀원별로 담당하는 주문건들을 따로따로 모아두지 않으면 현황을 파악하기가 어려웠는데
이제는 주문 현황부터 부족한 재고 수량까지 한 눈에 확인이 가능해져 효율이 한 열배 정도 늘은 것 같습니다.
일본 전통 디저트를 국내로 세계로 알리는 그 과정에서 플로잇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Q5.플로잇의 기능 중 가장 만족도 좋은 기능이 있다면?
요율 설정 기능인데 이제 여러 거래처랑 거래하다 보면은 같은 상품이라도 거래처별로 요율을 다르게 설정해야 될 때가 있어요.
그럴 때 플로잇은 상품별로도 물론이고 브랜드별, 국가별로도 따로따로 맞춤으로 설정해 자기 상황에 맞게 이렇게 핀포인트를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저희처럼 엑셀로 관리해 오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Q6. 이런 대표님께 추천해요.
이게 바꾸는데 들어가는 노력이랑 그다음에 이게 잘 바뀔지 복잡한 엑셀 파일을 과연 시스템 상으로 잘 이식이 될지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그런 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서비스라고 생각해요. 옮기는 과정이 굉장히 쉬웠고 이후 얻어지는 효율과 스피드 같은 걸 생각하면 빨리 옮기시는게
훨씬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번만 용기를 내서 도입하시면, 지금까지 엑셀을 막연히 써왔던 그 시간들이 되게 아깝게 느껴지실 겁니다.
"한번만 용기를 내서 도입하시면, 지금까지 엑셀을 막연히 써왔던
그 시간들이 되게 아깝게 느껴지실 겁니다."
모나모나카가 플로잇을 추천합니다.